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오산인터넷뉴스】국민주권오산회의(상임대표 송영만, 공동대표 심흥선·이숙영)는 ‘민주주의의 본뜻’을 되새기고 시민의 기록을 미래로 잇기 위해 ‘2025 빛의 혁명, 오산의 기록’을 발간했다. 


2025 빛의 혁명, 오산의 기록 출판기념회 안내문

이에 오는 11월 15일(토) 오후 3시, 오산컨벤션웨딩홀 3층 진달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책은 윤석열 정권의 친위 쿠데타와 계엄 사태에 맞서 싸운 오산 시민들의 뜻깊은 여정과 민주주의 회복의 과정을 기록한 기록집이다. 계엄의 위기 속에서도 두려움보다 연대를 선택했던 시민들의 이야기, 그리고 ‘민주주의는 멀리 있는 이상이 아니라 우리 일상의 실천’임을 보여준 오산 시민들의 발자취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국민주권오산회의는 시민 참여 활동을 이어오며, ‘시민이 주인인 오산’을 만들기 위한 실천을 지속해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그 노력의 흐름을 기록하고, 현재의 시대정신을 함께 성찰하기 위한 자리로 기획됐다.


행사는 국민주권오산회의가 주관하며, 상임대표 송영만과 공동대표 심흥선·이숙영이 공동 주최한다.


주최 측은 “빛의 혁명, 오산의 기록은 어려운 시기에도 정의와 상식을 지키려 한 시민들의 용기와 연대의 기록”이라며 “오산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민주주의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오산이 걸어온 민주주의의 길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지역 정치와 시민사회의 역할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문의 : 010-9195-0020 (국민주권오산회의)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11-13 16:56:1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뉴스제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