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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11일(목),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지연)은 한전MCS(주) 오산지점(지점장 조익정)과 함께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포근포근 싼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전MCS(주) 후원금 전달 사진

이번 전달식은 학대피해아동 가정의 겨울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 지원 현황 공유 및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들과 한전MCS(주) 오산지점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석한 이번자리에서는 겨울철 학대피해아동 가정의 보온 환경 지원 필요성, 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추후 학대피해아동 대상 물품 지원 확대 및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 등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김지연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추운 계절을 앞두고 학대피해아동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지원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후원금으로 아이들에게 포근하고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익정 한전MCS(주) 오산지점장은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작은 온기를 더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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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15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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