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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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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가로질러 정신을 뚫는다
오산시 벌음동 270번지 국궁장에서는 매일 활 시위를 당기는 소리가 온 산을 메운다.
2012년 3월 오산궁도협회가 설립됐다. 이보다 5개월 늦은 8월 대한궁도협회에 등록했으며 회원 36명을 보유하고 있다.
2013-04-10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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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에 빛나는 눈동자 집결
수백 개의 빛나는 눈들이 있었다. 그들은 제각기 원하는 직업을 찾느라 자못 진지했다. 30여개 부스는 자신의 회사를 위해 일할 인재탐색에 분주하다. 발걸음 마다 수많은 생각과 고민이 교차한다. 2013 상반기 오산시 취업박람회 현장을 가봤다.
2013-03-21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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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우주의 경이로운 속삭임
“별을 보는 아이는 생각이 깊어지죠. 상상력을 발휘해 아주 크고 넓은 세계를 체험한다는 건 뜻깊은 일이에요. 우주는 드문드문한 공간 안에 수소 원자 1개가 있거든요...”
박성민 동탄어린이천문대장은 아이들이 느끼는 별과 우주의 경이로운 속삭임을 이렇게 말한다.
2013-03-19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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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따사로운 어느 봄 날. 캠퍼스 잔디밭에 둘러 앉아 기타를 치며 학우들과 노래를 부른다.
누군가에게 젊음과 낭만이 꽃폈던 추억, 또는 추억으로 간직될 모습이다.
대다수 사람들이 한 번 쯤 선망했거나 갈망하는 대중악기 기타(Guitar).
그 매혹적인 선율에 빠져 열정을 연주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오산통기타모임 ''해울림''이다.
2013-02-24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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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어울림·창의 꽃피는 학교
‘배려와 어울림 속에서 창의의 꽃을 활짝 피우는 미래의 인재 양성.’
오산시 원당초등학교 2013년 교육비전이다. 김명준 원당초등학교 교장을 만나 교육 이념을 들어봤다.
2013-02-23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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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역 산악회 순례 ②
오산시의 경우 공식적으로 정확한 등산인구는 알 수 없지만, 한국등산지원센터 보고서에서 밝힌 전국 각 지역이 고르게 분포를 보인다는 점에서 대략 8만4천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함께 오산시는 군소 산악회를 포함해 전체 100개가 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13-02-18 문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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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속 버거운 生, 고시텔
짧은 기간에 보증금이나 별도의 가외 돈 없이 내 한 몸을 맡길 수 있는 곳.
일명 ‘고시텔(考試TEL)’이다.
원래 수험생들이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주거시설로 고시원(考試院)이 등장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언제부턴가 고시텔로 변천했다.
비교적 싼 주거비용 탓에 고시텔은 주된 이용자가 학생에서 직장인들로 바뀌었다.
2013-02-07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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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풍선, 푸른 하늘을 품다
아들이 자전거를 타다가 오산천 다리 아래로 추락했다. 주위를 지나던 사람들이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당시 아들의 유일한 보호자였던 아버지는 소식을 접하고도 아들을 찾아 나서지 않았다. 병원비가 없었기 때문이다.
2013-01-28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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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축제 날개 펴다
먼 옛날 단군이 정한 도읍지 ‘아사달’의 이름을 가진 곳 ‘아사달 헌 책방’이다.
‘아사달 헌 책방’의 이영열 대표는 해박하다. “직업이 책방 대표이기에 자연스레 책을 많이 읽게 됐다”는 그의 겸손한 대답에 걸맞게 그에게서는 ‘깊이’가 느껴진다.
2013-01-21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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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라이프] 미술,일상에서 꽃피우다
패션 핸드페인팅이란 의류나 가방 등 생활용품에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이외에도 컵, 휴대폰 케이스, 모자, 신발, 기타, 식기, 쿠션, 시계 등 소재는 무궁무진다. 이것은 복제품이 아니며 세상에서 하나뿐인 자신만의 창작품이 된다.
2012-12-28 os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