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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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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의 책임과 약속
【오산인터넷뉴스】지난 5일,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가 치러졌다. 전국 투표율은 25.7%로 낮았으며, 오산지역의 투표율은 10.79%에 그쳤다. 이는 조합원들의 무관심과 불신이 반영된 결과가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태경 이사장은 재선에 성공했다. 이는 조합원들이 다시 한 번 그에게 기회를 준 것이...
2025-03-07 홍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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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채우는 글, 마음을 물들이는 울림
오늘도 새벽이 찾아오고, 어김없이 마음을 울리는 글이 SNS에 올라온다. 오늘은 “언제 떠날지 모르는 나그네 인생” 이라는 글이다. 모임 회원이 정성껏 보내준 글을 마주하며, 나는 조용히 한 문장 한 문장을 곱씹는다. 때로는 차 한 잔과 함께 천천히 음미하지만, 바쁜 출근 준비로 가볍게 훑어볼 때도 있다. 그래도 신기하게도, 그 ...
2025-02-25 오산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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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는 "새로운 시작"과 "변화의 준비"
우수는 겨울이 끝나고 봄의 기운이 조금씩 드러나는 시점이다. 농부들이 눈이 녹고 얼음이 풀리면서 새로운 농사를 준비하는 것처럼, 대한민국 정치도 변화의 준비를 해야 할 시점에 있다. 최근 몇 년 간 정치적 갈등과 분열이 지속되었지만, 이제 그 갈등을 넘어서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현재 대한민국 정치 상황...
2025-02-18 오산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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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 있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잊지 말자
살아가면서 많은 관계를 맺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간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잊기 쉽다. 매일 마주하는 가족, 오랜 친구, 익숙한 공간, 그리고 건강까지도 당연하게 여기곤 한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것들이 사라지거나 멀어졌을 때 비로소 그 가치를 깨닫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가까운 ...
2025-02-11 홍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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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입춘과 함께 맞이하는 정치적 변화의 기회
[사설] 입춘과 함께 맞이하는 정치적 변화의 기회절기상 봄이 시작되는 입춘(立春)이 찾아왔다.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가 아직 남아 있지만, 절기는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을 품으라고 말해준다.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이라는 문구처럼, 봄이 가져올 행운과 번영을 기대하는 마음이 어느 때보다 간절하다. 그러나 현재 우리 ...
2025-02-03 오산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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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팥죽, 국회에 보내야 할 때
【오산인터넷뉴스】악귀를 몰아내는 상징, 팥죽은 매년 동짓날이 되면 우리의 밥상에는 붉은 팥죽이 오른다. 예부터 팥죽은 나쁜 기운과 악귀를 몰아내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상징이었다. 어둠이 가장 긴 날, 팥죽 한 그릇에는 밝음을 기원하고 불길함을 물리치는 소망이 담겨 있다. 이제 이 소박하지만 강력한 상징을 대한민국 국회로 ...
2024-12-21 홍충선 오산인터넷뉴스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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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국제라이온스협회, 기존회원 단결이 우선, 소모임은 지양해야...
[오산인터넷뉴스]국제라이온스협회는 전 세계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자원봉사 단체이다. 그러나 최근 많은 클럽이 신입회원 모집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물론 새로운 회원을 유입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존 회원들의 단결과 협력이다. 또한, 클럽 내 소모임은 ...
2024-11-27 오산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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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질식 소화포에 사용되는 무기섬유, 안전성 논란
【오산인터넷뉴스】전기차 질식 소화포에 사용되는 무기섬유, 안전성 논란전기차의 급속한 보급과 함께, 인천 청라 아파트와 같은 화재로 인하여 안전성 문제는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전기차 화재와 같은 비상 상황에서 사용되는 소화 장치가 주목받고 있다.최근에는 전기차의 질식 소화포에 사용되는 소재로 하이실리카, 실...
2024-11-23 갈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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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단 한 명의 친구가 있다면?
현대 사회는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살아가지만, 외로움은 오히려 더 깊어지고 있다. SNS와 디지털 네트워크가 사람들을 연결하는 듯 보이지만, 그 속에서 진정한 교감은 희미해지고 있다. 외로움은 이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직면한 과제다.
2023-01-27 홍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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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봉쇄정책 … 저주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오산인터넷뉴스】언론 윤리 위반이면 폐간 하겠다. 국민들이 울고 있는데 숨통 끊어야 하나 '오만과 독선, 자신 없으면 정권을 넘겨라' 대구경북 아직 살아 있다.국민은 울고 있다. 살기위해 …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새벽부터 300미터의 줄을 서고, 시민들이 나서 방역을 돕고, 너도 나도 나서 확산 지를 찾아 두 팔을 걷어붙이고,...
2020-02-26 오산인터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