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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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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불이나면 신고보다 대피가 우선입니다!
【오산인터넷뉴스】지난 6월 서울 은명초등학교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대응1단계까지 발령된 대형화재로 번졌으나, 학생과 교사 전원 신속한 대피로 단 한명의 사상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지난 3월 종로 한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건물 내 고시원 거주자 등 36명의 신속한 대피 우선으로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두 ...
2019-08-26 이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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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투명해야 미래가 있다.
요즘은 개인이나 기업이나 수입․지출에 대하여 투명하지 않으면 먼 훗날 때론 멍에가 될 수 있다. 고위 공직자 청문회 때 자주 등장하는 이슈 이것이 세금이다.
2017-09-26 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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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에게 부끄러운 짓은 하지 말자
2016-04-22 홍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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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도 반한 3D프린터
필자는 1년 전만 하더라도 3D프린터에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그저 신기한 물건이 있다는 생각만 했을 뿐이었다.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언론, 심지어 박근혜대통령까지도 3D프린터를 우리의 미래 산업이라고 규정했다. 그것이 시작이었다.
2016-03-25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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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 가까운 수학여행비, 부담된다.
수학여행이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학교생활을 하면서 자연이나 역사, 문화적 유적지의 탐방과 관찰을 하기 위한 여행을 말한다. 수학여행은 직접적인 경험을 통한 현장 견학과 단체활동을 통한 공동체와 지도력, 자율적인 도덕 능력의 도모 등 종합적인 교육목적을 가지고 있는 여행이다.
2015-11-09 하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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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의 기억, 실향민 문화촌을 가다
강원도 속초시에 가면 실향민 문화촌이 있다. 지척에 고향땅과 가족을 두고도 가지 못하는 아픔을 삭이는 실향민들일 것이다. 그러나 정작 실향민들은 그런데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 모습이다. 실향민 마을이라는 속초 청호동에 들어가 몇 분에게 물었지만 반응이 시큰둥하시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까지 수없이 기대를 하고 살았지만 60년이 넘게 가슴에 멍만 더 퍼렇게 들었다고 하신다.
2015-11-02 하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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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성 세계문화유산 등재, 문제는?
요즈음 오산시에 걸린 현수막 중에 ‘시민들과 함께 독산성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겠다.’라는 현수막이 눈에 띤다. 경기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수원 화성과 광주 남한산성, 두 곳의 성곽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세계문화유산 등재는 국가적인 자랑만이 아니라, 그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로서는 자긍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2015-10-23 하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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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지역문화 정체성 찾아야 할 때
요즈음 우리는 각처에서 열리는 많은 행사를 보면서 지역적 특성이 강한 우리 것이 너무나 홀대를 받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우리의 전통문화는 ‘백리부동풍(百里不同風)’이라고 하여, 그 지역마다 각기 다른 풍속과 문화예술을 지니고 있다.
2015-10-19 하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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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스님, 외상값 받으러 오시죠.
‘술타령’이라는 소야 신천희 시인의 시이다, 술 좀 마신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 시를 거의 다 알고 있다. 소야 신천희 시인은 아동문학가이며 시인이다. 현재 전북 김제시 금구면 오봉 3길 129에 있는 무주암에서 수행을 하고 계신 스님이기도 하다, 무주암에서는 4월 초파일에 다문화가족을 위한 잔치인 ‘대문 열고 놀자’라는 초청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다.
2015-10-14 하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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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고 깨지고, 현장에서의 고통
글을 쓴다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 벌써 30년 세월 현장을 다니면서 답사를 하고, 취재도 겸했다. 그러면서 수많은 글을 썼다. 평균 한 달이면 내가 쓰는 기사가 60편정도. 거의 하루에 두 편 정도씩을 365일 쉬지 않고 썼다는 뜻이다. 이제는 그만두고도 싶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이, 나는 현장에서 살아야하는 팔자이기 때문인 듯하다.
2015-10-11 하주성